정양이 영화를 통해 다시 컴백했다.
시트콤 '세친구'를 통해서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며 왕가슴이란 닉네임까지 얻은 정양이 다시 프로필사진에서 자신의 몸매를 과시했다.
2002년 그룹 씨클로와 함께 "체인지"로 가수를 데뷔했던 정양은 음반작업에 참여하지 않고 정양의 부분은 다른 사람이 불렀다는 이른바 립싱크 파문에 휩싸이면서 많은 고생을 했다.
또한 지난해 9월 레저보트를 타고가다가 조난되면서 북방한계선(NLL) 근처까지 떠내려가 해군정의 도움을 받고 가까스로 구조된 사건을 겪기도 했다. 당시 정양과 함께 보트를 타고 떠난 일행이 출항신고도 하지 않아 과태료를 물고 북방한계선 근처까지 보트를 타고 떠난것이 알려져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다.
정양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의 컴백사실을 알렸으며 또한 프로필사진을 통해 여전히 뛰어난 몸매의 소유자임을 과시했다. 영화를 통해 컴백할것으로 보이는 정양은 미니홈피에서 많은 팬들에게 복귀 축하의 인사를 받았다.
시트콤 '세친구'를 통해서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며 왕가슴이란 닉네임까지 얻은 정양이 다시 프로필사진에서 자신의 몸매를 과시했다.
2002년 그룹 씨클로와 함께 "체인지"로 가수를 데뷔했던 정양은 음반작업에 참여하지 않고 정양의 부분은 다른 사람이 불렀다는 이른바 립싱크 파문에 휩싸이면서 많은 고생을 했다.
또한 지난해 9월 레저보트를 타고가다가 조난되면서 북방한계선(NLL) 근처까지 떠내려가 해군정의 도움을 받고 가까스로 구조된 사건을 겪기도 했다. 당시 정양과 함께 보트를 타고 떠난 일행이 출항신고도 하지 않아 과태료를 물고 북방한계선 근처까지 보트를 타고 떠난것이 알려져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다.
정양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의 컴백사실을 알렸으며 또한 프로필사진을 통해 여전히 뛰어난 몸매의 소유자임을 과시했다. 영화를 통해 컴백할것으로 보이는 정양은 미니홈피에서 많은 팬들에게 복귀 축하의 인사를 받았다.

